
지티지웰니스는 25일 서울시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4명의 선수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했다.
창단 멤버는 올 시즌 정규 투어 풀 시드를 받은 이혜정(26), 전예성(20)과 드림 투어에서 뛰는 안예인(23), 안소현(26)이다.
이혜정, 전예성, 안예인은 지티지웰니스와 메인 후원으로 올해부터 지티지웰니스 모자를 쓰고 KLPGA
모든 경기에 나서며 안소현은 지티지웰니스가 보조 후원을 맡았다.
김민식 지티지웰니스 부대표 겸 골프단 단장은 “오랫동안 기획해온 골프단
창단을 실현하게 됐다”라며 “이전에 없던 혁신적인 골프단으로서 KLPGA 투어를 대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창단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지티지웰니스는 기존 사업 분야인 토탈 뷰티, 헬스케어 사업 부문 외에 코로나19 진단키트, 마스크, 마스크 패치, 니트릴 장갑, 손세정겔 등 개인 보호 장비(PPE)를 전 세계 시장에 공급, K-방역의 우수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현재 미국 PPE전문기업 FCO제네시스와 협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