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 프리미엄 홈 뷰티 브랜드 ‘아이스트 루체니아’ 론칭

글로벌 바이오 기업 한국비엔씨는 프리미엄 홈 뷰티 브랜드 ‘아이스트 루체니아(LUCENIA)’를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루체니아는 병원용 피부 의료기기 기술력과 감각적인 화장품 사용자 경험을 결합한 차세대 홈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다.루체니아는 한국비엔씨가 피부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한국비티비를 인수한 이후 선보이는 첫 B2C 브랜드다. 한국비티비의 병원용 피부 의료기기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피부 구조에 대한 정밀한 이해와 실사용자의 루틴 분석을 기반으로 ‘기술과 감성의 균형’을 효과적으로 맞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브랜드 론칭과 함께 ‘듀얼샤인’과 ‘하이-핏’ 두 가지 모델을 선보인다. ‘루체니아 듀얼샤인’은 RF(고주파), 레이저, 미세전류, Electroporation, LED 등 5가지 핵심 기술과 피부는 물론 두피까지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루체니아 하이-핏’은 무제한 사용 가능한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중심으로, 2중 교차 초음파, RF(고주파), Electroporation등 피부과 수준의 프리미엄 기술을 집약했다. 특허기술을 적용해 눈가, 볼, 턱선 등 피부 부위별로 조사 깊이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사용자 피부 상태에 맞춰 더욱 정밀한 리프팅 효과를 구현한다. 또한 ‘뷰티’, ‘엑서사이즈’, ‘프로’ 등 3가지 집중 케어 모드를 제공해 탄력, 윤곽, 광채, 진정, 모공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일상 속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한국비엔씨의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를 총괄하는 류남주 부사장은 “루체니아는 피부고민에 따라 바이오 기술과 더마 코스메틱 그리고 뷰티 디바이스의 시너지를 통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홈 뷰티 디바이스로, 단순한 기능을 모은 디바이스와 차별화돼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국내 시장 론칭과 함께 현재 협의 중인 미국과 중국 시장에 3분기 내 론칭해 글로벌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K뷰티’와 ‘K디바이스’의 존재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국비엔씨는 피부 탄력만을 연구해온 바이오 그룹으로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 등 글로벌 메디컬 디바이스 제품을 비롯해, 화장품, 의료기기 및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까지 포괄하는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을 완료하여 글로벌 시장 확장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6-10

거래 재개 한국비티비, 한국비엔씨와 재도약 나선다.

K-뷰티·미용의료기기 시너지 기대…"K-뷰티 열풍의 주인공 확신"한국비엔씨 최완규 대표이사는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한국비티비의 코스닥 주식 거래가 재개된 19일 "한국비티비의 거래 재개는 단순한 회생 절차 마무리를 넘어 한국비엔씨와 전략적 시너지 강화를 통한 글로벌 의료·바이오 시장 재도약의 신호탄"이라고 밝혔다.또한 "보툴리눔 톡신, 필러, 화장품 등 K-뷰티 주력사업군과 한국비티비의 미용 의료기기 라인업의 결합을 통해 토털 에스테틱을 지향, 수익성과 성장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23년 4월 회생절차를 시작한 한국비티비는 같은 해 11월 코스닥 상장사 한국비엔씨와 투자 계약을 맺고 구조조정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어 ▲2023년 12월 회생계획 인가 ▲2024년 3월 한국비엔씨 자회사 '동인바이오텍'을 흡수합병하면서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바이오 유통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오는 2031년 약 623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11.1%에 달한다. 특히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2030년 약 45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며, 36%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이는 고물가 시대에 지속 가능한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효율적인 소비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의료 인프라가 제한적인 국가들에서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뛰어난 IT 및 정밀 제조 기술은 K-뷰티 디바이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국비티비 역시 이와 같은 산업적 기반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동인바이오텍은 생명과학 및 연구용 시약과 시험기기 분야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진단 키트와 바이오 기자재 유통에 특화된 흑자 기업이다. 합병을 통해 한국비티비는 지난해 기준 매출 301억원, 영업이익 9억원을 달성했다.한국비티비는 또 20년 이상 연구 지원 경력을 바탕으로 연구자들을 위하여 연구의 효율성을 높이고, 연구자들이 궁금했던 내용과 필요로 하는 실험용 재료와 방법을 실증적기반으로 제공하는 AI solution 플랫폼인 'BTBMarket.kr' 개발을 완료해 2025년 3월 베타오픈, 2025년 7월 고도화된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여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이러한 BTB Market.kr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생명과학 분야에서도 뉴 패러다임으로 제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국비티비의 거래 재개는 단순한 회생 절차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비엔씨의 보툴리눔 톡신, 필러 등 에스테틱 제품군과 한국비티비의 의료기기 라인업, 동인바이오텍의 바이오 유통망이 통합되면서 R&D부터 제조, 유통까지 수직계열화된 사업 구조를 완성했다.최완규 한국비엔씨 대표이사는 "한국비티비의 거래 재개는 향후 한국비엔씨와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가 실현되는 신호탄"이라며 "당사는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열풍의 주인공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한편, 한국비티비는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RF 및 초음파 기반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한국비엔씨에 인수합병 이후 바이오 유통사업을 새롭게 추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2025-05-19]
2025-05-19

지티지웰니스, 제58회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전시회 참가

2021년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중국 광저우 파저우 전시장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한국 공식 파트너쉽 자격을 가진 코이코가 주관해 행사를 진행했다. 전시회에 참가하겠다고 신청한 업체는 약 150여 개 사에 달했으나, 중국의 엄격한 비자, 현지 격리 정책과 귀국 후 자가 격리에 대한 부담으로 중국에 현지 법인 혹은 총판이 있는 업체로 한국관을 구성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올해 추계 18개사에서 22개사로 참여기업이 증가해 한국관을 구성했다. 26곳의 전시관, 총 면적 26만 제곱미터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중국 광둥 국제 미용 전시회에는 미용, 화장품 산업군 내 기업들을 비롯해 네일, 헤어, 타투, 스파, 살롱 등 미용 관련 모든 분야의 중국기업 혹은 중국내 법인이 있는 해외 기업이 참가해 관람 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주최 측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9월 진행된 춘계 광저우 전시회에서는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국가관을 구성해 운영했고 총 2,600여개 기업 및 브랜드가 출품, 6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그 중 한국 측 주관사인 코이코는 이번 광저우 전시회에서 총 22개 기업 및 약500제곱 미터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코로나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국제관을 대표해 많은 중국기업이 방문해 종전 전시회보다 운영 부스가 활성화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전시회 주최사인 CIBE는 전시회APP을 개발해 오프라인 전시회 때, 참가사와 바이어간의 의사소통의 창구를 개발⸱활용하도록 했으며, 특별히 중국의 E-COMMERCE 징동, 타오바오 등과 연결해 제품의 구매 등 판로 개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전시회 APP은 올해 추계 전시회에서 참가사의 의견을 수렴해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향후 코로나19로인한 비대면 전시회의 전초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9월 광저우 전시회를 코이코 한국관으로 참가한 기업들은 (주)씨앤지,(주)미네랄바이오, (주)봄인터내셔널, 뉴플랜트(주), 대세메디텍, (주)쌤시크코스메틱, (주)바이어비쥬, 아름메디, (주)미네랄하우스,(주)웰빙헬스팜, (주)셀드로우, (주)레베코코, ㈜화이트메디앙스, (주)달담, (주)하이알팜, (주)리스프링, 케이에스 상선국제(주), (주)스킨러버,(주)맥바이테크 외 화장품 기업들을 포함해 아람휴비스(주), (주)웨버인스트루먼트, (주)지티지웰니스 등의 미용기기 기업 또한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58회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 한국관 진행을 맡은 코이코의 김성수 대표는 “코로나 19사태에도 불구하고 참관객 방문과 전 운영이 활발히 진행되어 놀랍고 본 전시회는 매회 마다 질적으로나 규모적 측면 모두 성장하고 있어 오는 제60회 중국 광저우 미용전시회(춘계)에 대한 기업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추후 코이코는 더욱 다양한 참여 기업들과 제품들로 구성된 한국관 운영을 통해 한국 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 및 전 세계 바이어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다. 한편 2022년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제60회 춘계 광저우 국제 미용 전시회는 오는 10월 초 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2021-09-30